거제서 6일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열렸다.
거제에서 6일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거제시 제공
거제에서 6일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이 열렸다.
6일 오전 11시 30분 거제시 둔덕면 아그네스 파크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국철도공사 관계자 외에도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주, 합천 등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 놓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대전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
한려뉴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