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일본 가사오카시와 국제 자매도시 결연
고성군과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가 자매 도시가 됐다.
고성군은 지난 25일 일본 가사오카시 시민회관에서 두 도시간 자매도시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고성군과 일본 가사오카시가 지난 25일 일본 현지에서 국제 자매도시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 번영을 약속했다. 고성군 제공
이번 자매 결연을 위해 가사오카시가 고성군을 공식 초청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10여 명이 가사오카시를 방문했다. 협약식에는 코바야시 요시후미 가사오카 시장, 세노 히로유키 시의회 의장, 일본 현지 각 사회단체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도시 간 첫 교류가 시작된 2008년부터 현재까지의 교..
한려뉴스
2023-04-26